장기 척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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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척화비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장기읍사무소 정원에 있는 척화비입니다. 1990년 8월 7일 경상북도의 문화재자료 제22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척화비는 병인양요(1866년)와 신미양요(1871년)를 겪은 후 흥선대원군이 서양 세력의 침략을 경계하고 쇄국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에 세운 비석입니다. 장기 척화비는 높이 120cm, 너비 45cm, 두께 21cm의 사암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원래 장기읍성 안에 세워져 있었으나, 1990년 12월 1일 장기면사무소 정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 경찰 주재소 댓돌 밑에 파묻혀 있다가 1951년 장기 파출소를 지을 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비문에는 "양이침범 비전즉화 주화매국 계아만년자손 병인작 신미립 (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 戒我萬年子孫 丙寅作 辛未立)"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서양 오랑캐가 침범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곧 화친하는 것이요, 화친을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니, 우리들의 만대 자손에게 경고하노라. 병인년에 짓고 신미년에 세우다"라는 뜻입니다.
장기 척화비는 흥선대원군의 쇄국 의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유물이며, 당시의 시대 상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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